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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로맨스'의 주인공 윤두준과 김소현의 다정한 눈맞춤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라디오로맨스 (radio romance)'측은 8일 배우 윤두준과 김소현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포스터에는 《Radio Romance》海报
kbs 2tv 새 월화드라마'라디오로맨스 (radio romance)'측은 8일, 주연 배우 윤두준과 김소현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포스터 속 윤두준은 김소현과 함께 라디오 앵커룸 창문에 기대어 다정하게 눈을 마주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윤두준은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톱배우 지수호로 출연한다.연기력도 뛰어나고 사생활도 유재석만큼 깔끔하고 철저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하지만 일상을 대본대로하고 연애까지 대본으로 공부했다는 그는 좁은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대본 없는 첫 연애를 시작했다.김소현은 기획력, 행동력, 추진력 등은 뛰어나지만 글쓰기 능력이 유일한 단점으로 라디오 프로그램의 2 등 작가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송그린 역을 맡는다.송그림은 어린 시절 보는 대로 음성으로 바꿔 위로해 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좋아했다. 커서는 라디오 생방송 프로그램 작가가 됐다.작가 한 명이 최소한의 글재주조차 없어 다른 모든 일을 잘해도 수시로 잘릴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톱배우 지수호를 dj로 기용한 것이다.한편,'radio romance'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톱배우 지수호와 그에게 라디오 dj를 부탁할 정도로 글쓰기 외에는 모든 것이 능한 송그린 작가가 대본대로만 절대 하지 않는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저글러스'후속으로 2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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